2015-04-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감각적인 캐나다 슈즈 브랜드 '네이티브(Native)'가 2015 S/S 시즌 신제품라인 '제퍼슨 (JEFFERSON)'을 출시한다.
'네이티브'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제퍼슨'은 컨버스 스타일에 여러 개의 구멍을 낸 디자인으로 물이 쉽게 빠지게 함으로써 아쿠아 슈즈의 기능성과 통기성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다양한 옷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그 어떤 스니커즈보다 가볍게 착용가능하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제퍼슨'은 오렌지, 블루, 네이비, 레드 등의 보다 경쾌한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즈, 주니어, 성인 라인이 있어 따뜻한 봄 날 패밀리 룩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착용가능하다.

'네이티브'의 제퍼슨의 가격은 성인 7만9000원, 주니어 5만4000원, 키즈 4만9000원으로 전국 세이브힐즈 매장 및 온라인몰 세이브힐즈(www.saveheel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이티브는 2009년 벤쿠버에서 탄생, 미국, 영국, 독일, 호주, 케나다, 일본, 이탈리아, 스위스 등 전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2011년 마크제이콥스(Marc Jacob )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미국 헐리우드 스타들의 인기와 더불어 트랜드에 민감한 패션피플들 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다.
충격 흡수력이 좋고, 보냉, 보온성이 좋아 신발 밑창에 주로 쓰이는 소재 에바(EVA)를 신발 전체에 사용하여 매우 가볍고, 유연하며, 충격 흡수에도 강한 기능성을 자랑하며, 남성, 여성, 어린이 등 총 세가지 라인에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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