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옴므파탈 매력적인 수트 제안

2015-03-31 노지영 기자 njy@fi.co.kr






우성I&c(대표 김인규)의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남성복 'BON'에서 남자를 위한, 남자에 의한, 남자의 수트를 제안한다.

베이직하고 심플한 멋을 더해 줄 블랙과 네이비 컬러의 솔리드 수트는 예복과 면접용 수트로 안성맞춤이고, 은은한 패턴감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지적인 도시 남성을 대변해 주는 체크 수트는 세련된 비즈니스 수트 룩으로 제격이다.

또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그레이 컬러의 더블 버튼 수트는 레이스 행커치프와 함께 매치하면 멋스러운 하객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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