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1 노지영 기자 njy@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는 에이션패션 '팀스폴햄' 출신의 이광로 이사와 신성통상 '지오지아' 출신의 나문수 부장을 각각 영입했다.
이 이사는 4월 1일부터 캐주얼 '테이트' 사업부장으로, 나 부장은 4월 6일부터 남성복 '트루젠' 사업부장을 맡아 출근하게 된다.
인디에프는 이들의 합류를 계기로 '테이트'와 '트루젠'의 유통망을 재정비하고 볼륨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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