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0 김경환 기자 nwk@fi.co.kr

'닥스 골프'에서는 활기 넘치는 컬러와 기능성이 돋보이는 커플 윈드 브레이커를 출시했다. 남성을 위한 윈드 브레이커의 경우 산뜻한 그린 컬러에 배색 디테일이 가미되어있는 스타일로, 움직임이 자유로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여성용 윈드 브레이커는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를 통해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 가능하며, 허리 스트링을 활용하여 몸매를 더욱 슬림하게 연출 가능하다.
'닥스 골프' 관계자는 "필드 위에서 갑작스레 변화하는 날씨에는 윈드 브레이커만한 아이템이 없다. 보온성, 방풍 효과뿐만 아니라 착용감과 이동성까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닥스 골프에서 출시한 그린 컬러와 핑크 컬러 윈드 브레이커는 커플룩으로도 활용 가능해 봄철 나들이 활동에서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윈드 브레이커를 일상에서도 매치하고 싶다면, 캐주얼 룩으로 연출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밝은 컬러와 대비되는 다크한 슬랙스 팬츠를 매치한다면 하체가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팬츠 위에 간편한 니트나 셔츠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스타일에 정적인 분위기를 가미할 수 있어 어반룩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개성 있는 디테일이 들어간 토트백으로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윈드 브레이커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