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0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26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호텔에서 섬유패션 소재 전시회인 프리미에르비죵의 주최자인 필립 파스케 회장을 접견하고, 국내 기업의 PV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성 회장은 "한-EU FTA 발효를 계기로 PV 전시회에 소재뿐 아니라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파스케 회장은 "창의력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의 PV 전시회 참가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