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6 노지영 기자 njy@fi.co.kr

제일모직의 '빈폴아웃도어'가 삼성라이온즈의 5연패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선수들의 유니폼을 후원한다.
'빈폴아웃도어'는 선수단 유니폼과 연습복, 점퍼, 백팩 등 33종의 의류 및 용품을 지원하기 위해지난해부터 1년간 실전 착용 테스트 후, 선수들 개개인의 취향과 성향을 고려해 유니폼을 커스터마이징했다.
이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원동력인 동시에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접근에서 이뤄졌다.
또한 삼성라이온즈와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등 1년간의 피드백을 통해 유니폼 등 선수복에 심혈을 기울였다.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동시에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재를 업그레이드해 더운 날씨에도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시키는 한편 원활한 통풍을 가능하게 해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허재영 '빈폴아웃도어' 팀장은 "1년간의 분석을 통해 선수들 개개인에 취향과 기호에 맞는 최적화된 유니폼을 제작했다" 며 "이번 시즌 디자인된 유니폼이 삼성라이온즈가 통합 5연패를 달성하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해 대한스키협회 스노보드 국가대표팀 공식 경기복 후원은 물론 삼성라이온즈 의류 후원 등 스포츠마케팅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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