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의 역사, 팝업스토어에서 확인하자

2015-03-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아디다스'의 역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최근 가로수길에 문을 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팝업스토어 '홀 오브 페임(Hall of Fame)'은 1970년대부터 오랜 사랑을 받아온 아이콘적인 스니커즈 '슈퍼스타'만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3개층으로 이뤄진 이 매장 1층은 슈퍼스타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자신의 슈퍼스타를 가져오면 깨끗이 닦아주는 등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2층과 3층에는 슈퍼스타를 활용한 국내 포토그래퍼의 작품 및 일러스트레이션, 베컴, 리타 오라, 씨엘, 듀스의 포트레이트, 패션화보 등이 전시된다.


슈퍼스타의 히스토리와 슈퍼스타와 함께 해 온 아티스트들의 작품까지 감상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인 팝업스토어는 오는 4월 19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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