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어벤저스>와 만났다!

2015-03-24 이슬 기자 ls@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디즈니사의 마블 <어벤저스>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테이트'와 <어벤저스> 슈퍼 히어로즈와의 만남을 기념한 이번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WE'RE THE SUPER HEROES'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히어로즈 캐릭터와 레터링이 위트있게 프린트된 티셔츠와 셔츠, 클러치 백 등 20여 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기존 컬러풀한 캐릭터 프린트와는 달리 각각의 캐릭터 이미지를 '테이트' 이미지에 맞게 모노톤으로 디자인하여 레터링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핏으로 변화를 주어 모던한 스타일을 제안한 것이 특징.


'테이트' 관계자는 "요즘 많은 패션 브랜드와 유명 캐릭터와의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 촬영으로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어벤저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련 상품이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테이트'는 브랜드 감성에 맞는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유쾌한 제품들을 꾸준히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테이트'는 <어벤저스>와의 콜래보레이션 출시를 기념해 코엑스몰 편집숍 '바인드'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4월부터 전국 '테이트'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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