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김경환 기자 nw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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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8~20일 열린 'CHIC'전시회에 한국관인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5'를 구성해 참가했다.
한국관은 해외 국가관 중 이탈리아에 이어 두 번째 큰 규모인 3000㎡이며 여성복,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모피, 액세서리 등 98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한국 패션 기업만의 독창적인 개성과 감각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CHIC 전시회는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 패션 선진국인 이탈리아, 프랑스뿐 아니라 한국, 대만, 홍콩, 독일, 터키 등 20개국 12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그 규모는 매년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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