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대세 걸그룹 EXID 모델 발탁

2015-03-18 이슬 기자 ls@fi.co.kr




미즈노코리아(대표 김창범)가 최근 음악방송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며 대세돌로 자리잡은 걸그룹 EXID를 '미즈노 스포츠'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화보 속에서 EXID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선보이며 건강하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멤버 하니는 화보 촬영장에서도 탄력있는 몸매와 털털한 성격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박기덕 '미즈노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있고 탄탄한 몸매의 EXID는 최근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미즈 스포츠'의 활력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미즈노 스포츠'는 축구, 야구, 러닝 등 스포츠 전문 용품으로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는 브랜드. EXID를 전속 모델로 발탁함과 동시에 여성 피트니스 라인을 추가해 아이템 확장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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