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컬러풀 골프&트레킹 강화

2015-03-18 이슬 기자 ls@fi.co.kr




여미지(대표 곽희경)가 전개하는 캐주얼 골프 '마코'가 최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전국 160명의 대리점주들을 대상으로 2015 F/W 상품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객을 직접 만나는 점주들과 지난 시즌은 물론 다가올 F/W 시즌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점주들은 상품으로 출시될 샘플을 직접 보고 만져보며 본사 디자이너들이 함께 트렌드, 소재, 기능 등에 대한 이해를 도와 진솔한 품평을 진행할 수 있었다.


'마코'는 기존 특유의 컬러감과 경쾌함이 담긴 골프 라인, 트레킹 라인의 콘셉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소재로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재킷, 코트, 셔츠 등 라이프스타일 콘셉의 상품을 다양하게 보완해 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론칭 6년 차에 접어든 '마코'는 올해 전국 180개 매장, 연매출 82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6년 200개 매장에서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볼륨 브랜드로써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또 상품 품질 강화 외에도 지속적으로 드라마 제작지원, 잡지 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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