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즐라자’, 레드라벨 캔버스 백 출시

2015-03-18 정용재 기자 jyj@fi.co.kr


'리즐라자'의 레드라벨 캔버스 백. 가격은 왼쪽부터 12만 9000원, 8만 9000원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리즐라자'가 레드라벨 캔버스 백을 선보였다.
 
'소프트 모던&캐주얼'을 콘셉으로 일상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즐리자'. 이번 시즌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명물 쌍두마차 휘아커와 승마학교의 문장을 모티브로 캐주얼하게 표현한 레드라벨 캔버스 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레드라벨 캔버스 백은 제품마다 오스트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화이트&레드 라벨이 부착되어 있으며, 캐주얼한 느낌의 가벼운 캔버스 소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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