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타임스퀘어에 2호점 오픈

2015-03-17 이슬 기자 ls@fi.co.kr




'H&M'의 세컨브랜드 '코스(COS)'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국내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코스'는 잠실 롯데월드몰 개점에 맞춰 국내 첫 번째 매장을 선보인 바 있다.


'코스' 타임스퀘어점은 428㎡ 규모로, '코스'의 디자인 가치와 미학에 맞게 천연 소재를 활용해 미니멀한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설계됐다.


매장에서는 선명한 컬러 팔레트와 더불어 낮은 채도의 색상으로 구성된 기능성 소재와 구름과 같은 코쿤 실루엣의 구조적인 특징을 가진 2015년 봄·여름 아이템을 선보인다.


마리 혼다(Marie Honda) '코스' 매니징 디렉터는 "작년 말 론칭 이후 한국 시장에서 보여준 관심과 반응에 감사드린다"며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도시인 서울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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