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복합관, 신촌의 랜드마크 노린다

2015-03-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13일 오전 10시 복합관 매장이 문을 열자 아침부터 줄을 서 있던 사람들이 차례로 입장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의 패션·외식 복합관이 신촌에 오픈했다.


신촌역 7번출구 옛 그랜드마트 건물에 자리잡은 이랜드 복합관에는 오늘 캐주얼 SPA '스파오;와 슈즈 SPA '슈펜'이 문을 열었으며, 이달 말 자연별곡, 로운, 피자몰 등의 외식 브랜드가 오픈할 예정이다.


'스파오' 신촌점은 오픈을 기념해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엑소 브로마이드를 증정하고, 14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념품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이랜드 복합관 신촌점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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