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신규 론칭한 여성복 '오버톤'이 고소현을 전속모델로 계약하고 프렌치 시크 베이직 콘셉의 2015 S/S 시즌 광고를 공개했다.
'오버톤'은 시크하면서 베이직하고 미니멀한 감성을 가진 워너비 파리지엔네들을 위한 브랜드다.
고소현은 모델 출신답게 클래식하면서도 내추럴한 무드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무심한듯 엣지 있고 시크한 감성의 화보를 완성했다.
'오버톤'은 지난달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창원점을 오픈한 데 이어 지난 10일 청량리점을 열었으며, 오는 13대점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달 오픈한 '어스앤뎀 콜렉트' 롯데 김포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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