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투' 이탈리아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2015-03-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가 15 S/S 시즌,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남성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시즌 '지오투'는 패션에 관심이 막 생기기 시작했지만, 패션의 경험과 안목이 부족한 실리 소비족을 대상으로 패션 큐레이터로서의 역할을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상품은 이탈리아 감성의 컨템포러리 무드를 반영하여 체형에 잘 맞는 핏을 제안하는 베이직 라인, 트렌디한 감성을 녹인 컨템포러리 라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위트있는 상품을 제안하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구성된다.



이양희 '지오투' 총괄 디렉터는 "'지오투'는 '맨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를 콘셉으로 트렌드와 편안함을 고려한 모두가 만족하는 최적의 남성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S/S시즌에는 브랜드를 재정비한 첫 번째 시즌이니만큼 달라진 '지오투'의 모습을 다양한 채널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오투'는 3월 11일 공식 홈페이지(www.ggio2.com)의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며, 가두점과 대형 아울렛, 복합 쇼핑몰을 위주로 유통망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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