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새 사령탑에 윤재익 상무

2015-03-1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이랜드• 이엑스알• 제일모직• 세정 출신

아웃도어 '웨스트우드' 새 사령탑 자리에 윤재익 상무 영입됐다.
윤 상무는 직전 세정의 '센터폴'을 총괄했으며, '센터폴' 론칭시 100개 매장 동시 오픈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윤 상무는 이랜드를 시작으로 이엑스알, 제일모직, 영국 브랜드 '벤셔먼' 론칭을 거쳐 금강의 '할리한센'과 세정의 '센터폴'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운영 경험을 쌓았다.
'웨스트우드'는 2013년 700억원, 2014년 190개 매장에서 총 매출1008억원 , 점당 평균 매출 4850억원을 달성한 중가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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