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1 이슬 기자 ls@fi.co.kr

더베이직하우스가 전개하는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가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직장인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워크스테이션' 1호점을 론칭한다.
'마인드브릿지'는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직장인을 위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다. '워크스테이션'은 기존의 편집숍과는 달리 '일하는 사람'을 타깃으로 워크스타일에 맞는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새로운 편집숍. 비즈니스 캐주얼을 제안하는 '마인드브릿지'의 의류뿐만 아니라 시계와 같은 액세서리, 감각적인 사무용품, 오피스 가구 등을 판매한다.
'워크스테이션'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99.1㎡ 규모의 매장을 시작으로 평촌점, 파주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마인드브릿지'는 전체 카테고리를 재정립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독창적인 수트 라인 '퓨처 셋',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라인 '커먼', 기능성 의류 '스포츠 유틸리티', 다양한 여성 셔츠라인 '알트셔츠', '액세서리 라인 '기어', 라이프스타일 라인 '옴니' 등 모두 6가지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마인드브릿지'는 2003년 론칭해 '비즈니스 캐주얼 패션'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지난 13년 간 큰 성장을 이루었다"며 "'마인드브릿지'는 일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브랜드가 되고자 올해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시작할 것이며 '워크스테이션'은 그 첫 시도다. 워크스타일을 위한 모든 것이 집합된 편집숍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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