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3색 매력 고준희와 함께

2015-03-12 이슬 기자 ls@fi.co.kr

스프링 블룸



여성복 '샤트렌'이 배우 고준희와 함께한 2015 S/S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페미닌룩부터 스포티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샤트렌'은 새로운 전속모델로 배우 고준희를 발탁, 그녀만의 뛰어난 패션감각과 남다른 포즈를 통해 화보 완성도를 높였다. 고준희는 패셔니스타답게 모든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샤트렌'은 이번 시즌을 맞이해 페미닌 감성과 에스닉 보헤미안 무드가 어우러진 '프렌치 시크' 감성을 내세웠다. '스프링 블룸' '클래식 모더니즘' '트래블 시티' 등 세부 콘셉에 따라 전 시즌 보다 훨씬 다양해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프링 블룸'은 여성스러운 컬러에 데님소재 등 캐주얼한 텍스처를 더한 것이 특징. 독특한 소재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려 여성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클래식 모더니즘'은 도회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콘셉으로,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에 기하학적 패턴을 배치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고루 갖췄다.


특히 '샤트렌'은 '트래블 시티' 콘셉을 반영한 '콕티브(COQTIVE)'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야외 활동이나 레포츠 활동 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화사한 컬러와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배경일 '샤트렌' 본부장은 "올해 '샤트렌'은 여성미를 강조하는 페미닌룩과 야외활동에 제격인 스포티브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만큼 30주년 기념 에디션도 지속 출시해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클래식 모더니즘

콕티브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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