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2014 뉴욕 컬렉션 데뷔 후 글로벌 뮤즈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패션 모델 최준영이 이번에는 '주크'와 손잡았다.
'주크'는 2015 S/S 시즌을 맞아 '뮤직'을 주제로 미국 뉴욕의 한 뮤직 스튜디오에서 모델 최준영과 화보를 촬영했다.
최준영은 2013년 '로맨티시코'라는 앨범을 발표할 정도로 음악데 대한 조애가 깊어 더욱 콘셉에 충실한 컷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최준영의 음악 이야기와 뉴욕 라이프를 담은 '주크'의 2015 S/S 캠페인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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