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이색적인 모델과 함께 한 화보 눈에 띄네~

2015-03-0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셀러브리티, 패션 블로거, 뮤지션 등 남다른 이력의 모델을 선정해 이슈를 불러 일으켰던 '톰보이'가 올 S/S 시즌 캠페인에도 유니크한 모델 두명을 등장시켜 눈길을 끈다.


이번 캠페인 화보를 장식한 주인공은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감성이 교차하는 아스토리아 출신의 모델 '할리스 큐식(Harleth Kuusik)'과 폴란드 출신으로 붉은 헤어가 인상적이고 엣지한 감성을 지닌 '막달레나 야식(Magdalena Jasik)'이다. 막델라네는 지난해 '톰보이' 봄/여름 캠페인을 장식했던 낯익은 얼굴로 국내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다시 합류하게 됐다.


촬영은 배우 '클로에 세비니'와 함께 '톰보이' 론칭 화보를 촬영한 포토그래퍼 다니엘 잭슨 (Daniel Jackson)이 함께 했다. 다니엘은 이번 촬영에서 자연광을 활용해 오가닉한 촉감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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