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9 이슬 기자 ls@fi.co.kr

어번 시티룩의 대명사 '본지플로어'가 2015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MR.PARISIEN'이라는 콘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무심한 듯 시크한 파리지앵의 멋스러움을 경쾌한 무드의 컬러로 풀어내 '본지플로어'만의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화보에는 톱 모델 제임스 스미스(JAMES SMITH)가 참여해 위트있는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촬영해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본지플로어'는 이번 시즌 파리지앵의 감성이 느껴지는 스타일리시한 수트룩부터 웨어러블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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