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더 키친 에잇’ 오픈으로 먹거리 풍성

2015-03-09 김성호 기자 ksh@fi.co.kr

‘진상’ ‘하모’ ‘매드포갈릭’ ‘어반나이프’ ‘루시카토’ 입점

패션 전문점 두타가 9일 8층에 전문식당가 '더 키친 에잇(The Kitchen 8)'을 오픈한다.
'더 키친 에잇'은 뛰어난 맛과 행운이 담긴 레스토랑' 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식도락을 즐기는 고객들과 외국 관광객들에게 맛과 건강을 제공하며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새로 입점한 매장은 샤브샤브 전문점 '진상', 한정식 전문점 '하모', 와인&갈릭 레스토랑 '매드포갈릭', 독일식 프리미엄 델리숍 '어반나이프', 그리고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루시카토' 5곳이다.
특히 국내에 '샤브샤브'를 처음 도입한 것으로 유명한 '진상'은 와규 샤브샤브를 육수에 데쳐 먹는 '특선 샤브샤브'와 일본식 소고기 전골 '한우 스끼야끼' 등 대표 메뉴를 앞세워 고객 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진주 한정식집 '하모'에서는 '진주 비빔밥'과 '석쇠 불고기' 등을 앞세운다.
또한 '어반나이프'는 30여 종의 독일식 햄·소시지와 족발 요리인 학센을 비롯해 삼겹살 부위로 만든 슈바이네 바흐, 헝가리식 고기 스튜 구야시, 발효 제품인 살라미, 하몽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어반나이프'는 낮에는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저녁 시간에는 펍(pub)으로 운영한다.



'더 키친 에잇'은 오픈을 맞아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진상'은 전 메뉴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저녁 8시 이후 입장 고객에게는 '에피타이저'를 무료로 제공한다. '하모'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방문 고객에게 '하모'에서 직접 만든 프리미엄 '된장'을 제공하고, 오는 29일까지 2인 반상 메뉴 '에나반상'을 주문한 고객에게는 '소곡주'를 증정한다.
또 '매드포갈릭'에서는 3월 말까지 5만원 이상 주문 시 테이블 당 영화 예매권 2매를 증정하며, 오후 8시 이후에 '클라우드 생맥주'를 주문시 두번째 잔부터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밖에 두타 인스타그램(@doota_official)에서는 식사 후 해시태그(#TheKitchen8, #더키친에잇)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한편 '더 키친 에잇'은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이용 고객에게는 5시간 무료 주차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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