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협, 'PID'에서 코튼 우수성 알린다

2015-03-09 김경환 기자 nwk@fi.co.kr




 



대한방직협회(회장 김준)는 3월 11~13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15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 참가해 방협 회원사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품질의 코튼 소재를 홍보한다. 이 사업은 미국면화협회가 후원한다.



코튼은 자연으로부터 생산되는 천연 섬유로써 사용 후 폐기하면 신속히 생분해되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섬유이다.
 
이번 'PID'방협관에 전시 홍보될 코튼 제품은 가희, 경방, 국일방적, 대한방직, 동방생활산업, 동일방직, 방림, 삼일방직, 일신방직, 전방 등 10개 회원사에서 생산된 최신 코튼 원단이다.



이번에 전시될 100% 코튼 원단은 셀믹 피치 스킨, 효소 가공, 고광택 가공 등 다양한 후가공 처리 원단과 흡한속건, 초발수 등 기능성 원단 등이다. 또 다양한 코튼 혼방 소재도 전시되는데 이는 슬럽사, 멜란지, 패치사 등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코튼 혼방 제품, 코튼/텐셀, 코튼/모달, 코튼/레이온, 코튼/아크릴, 코튼/폴리에스터 직물 등이다. 이외에도 고품질의 최신 데님, 니트 원단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미국의 코튼 인코퍼레이티드가 개발한 최신 코튼 원단이 전시되며, 전시회가 끝난 후무료로 원단 샘플 스와치와 생산 기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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