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6 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세실업(부회장 이용백)은 서울시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한세실업은 성실한 납세를 통해 서울시의 건전한 선진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으며 그 중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3년간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모범 납세자 중 심의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한세실업은 이번 유공납세자 선정으로 금리 인하, 지방세 세무 조사 면제 등 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용백 부회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회사를 운영, 윤리경영을 실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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