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6 노지영 기자 njy@fi.co.kr

LF의 뉴욕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러브 에디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15 S/S 시즌을 맞아 모델 홍종현을 첫 남성 모델로 '러브 에디션'을 내놓은 것.
이번 에디션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고백의 기회를 노리는 고백남들을 위한 베스트 셀렉션으로, 로즈, 브릭,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 핸드폰 케이스 등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러브 에디션' 을 포함해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쁘띠 다이아몬드 핸드폰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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