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양가죽 재킷 에디션을 출시했다.
'샤트렌'은 지난 30년간 이어온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국 매장에서 고급소재와 가죽재킷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가줏재킷은 이탈리아산 고급 양가죽으로 촉감이 부드럽고 무게가 가벼워 봄 간절기에 제격이다. 노칼라 디자인을 적용해 스타일에 군더더기가 없으며, 강렬한 원색이 특징이다. 컬러는 레드, 블루, 블랙 등 세가지이며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놀라운 것은 19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샤트렌'은 30주년 기념 에디션을 위해 2년전부터 제품 출시를 구상, 이탈리아 생산자와 직거래하고 비수기에 제작하는 방식을 통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할 수 있었다.
배경일 '샤트렌' 본부장은 "가죽재킷 에디션은 론칭 30주년의 위상에 맞게 디자인과 품질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 탄생했다"며 "이 밖에도 올해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주기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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