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타임스퀘어점 13일 오픈

2015-03-05 이슬 기자 ls@fi.co.kr

'H&M'이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오픈을 앞두고 타임스퀘어 광장에 설치한 조형물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오는 1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오픈한다. 2015년 국내 첫 번째 매장이자 22번째 매장인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1900㎡ 규모로, 1개층에 여성, 남성, 영·유아 및 아동을 위한 아이템을 구성한다.


'H&M'은 오픈에 앞서 타임스퀘어 광장에 8m 규모의 거대한 행거 제작물을 설치해 고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H&M'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의 오픈 날인 13일은 리미티드 에디션 'H&M 스튜디오' S/S 컬렉션의 출시일이기도 해 오픈 당일 매장에서 한정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필립에크발(Filip Ekvall) H&M코리아 지사장은 "작년 한해 동안 'H&M'은 청주, 용산 아이파크몰, 전주 및 잠실 롯데월드몰에 새롭게 매장을 열며 더욱 많은 고객들을 만났다. 또한 '코스'와 'H&M홈'을 론칭해 기대 이상의 환영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 한해에도 더욱 많은 곳에서 'H&M'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M'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오픈을 기념해 당일 선착순 700명의 입장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며,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또 15일까지 매일 선착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100명에게 특별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리미티드 에디션 'H&M 스튜디오' S/S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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