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5 정용재 기자 jyj@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테이트'가 서포터즈 '테이터스' 5기를 선발했다.
2012년부터 운영된 '테이터스'는 '테이트'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시작된 이벤트다.
'테이터스' 5기는 패션과 SNS 활동에 관심이 많은 20대 남녀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테이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신제품 출시 시, 고객의 시선으로 평가와 의견을 공유하고 브랜드 이슈와 제품을 온라인상에서 바이럴 홍보하며 '테이트' 서포터즈로서 다양한 미션과 임무를 수행한다.
'테이트'는 서포터즈 전원에게 '테이트' 신제품과 미션 수행비를 지원하며 활동 우수자 수장 및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이트' 마케팅 관계자는 "테이터스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서로 소통함으로써 '테이트'만의 콘텐츠 개발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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