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있는 엄마 위한 잇 아이템은?

2015-03-0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짧았던 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됐다. 자녀를 둔 주부들은 새학기가 시작되면 입학식, 학부모 상담, 학부모 모임 등 외출할 일이 많이지기 마련. 이런 학교 행사에서 티 안 나게 내 아이의 기를 살려주고 싶다면 봄을 닮은 밝은 컬러감의 옷과 세련된 아우터로 스타일링 해보자.


신혜정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디렉터는 "올 봄 트렌드인 내추럴 컬러의 아우터나 데님 아우터를 활용한다면 '젊고 감각 있는 엄마'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트렌치코트, 데님으로 더욱 발랄하게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활용도 높은 더블 버튼 트렌치코트를 제안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발랄한 데님 소재를 활용해 더욱 젊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포멀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더해져 감각적인 스타일부터 활동적인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자연스러운 표면과 컬러감을 부각시켜주는 인디고 블루와 세련된 카키 2가지로 출시됐다.



◇봄을 담은 밝은 컬러 재킷은 필수
'이사베이'는 봄 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컬러의 재칫을 추천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에 칼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안감에는 배색 컬러감이 들어가 독특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풍기며 가볍지만 두꺼워 쌀쌀한 봄철 날씨에도 제격이다.



◇지퍼 디테일로 영한 포멀 스타일을
'올리비아로렌'은 세미 포멀 스타일의 간절기용 코트를 선보였다. 산뜻한 컬러감과 소매에 들어간 배색이 특징인 이 아이템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에 지퍼 디테일로 포인트를 줘 젊은 감성을 더했다. 오피스 룩과 캐주얼 룩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재킷으로 시크한 룩을
'쉬즈미스'의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재킷 또한 모임용으로 제격인아이템이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차이나 칼라와 더블 버튼 스타일로 포인트를 줘 멋스럽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품과 길이가 여유있어 스키니 팬츠와 함께 코디하기 좋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베이지 3가지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