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완판녀 고준희 모델로 발탁

2015-03-0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올해로 론칭 30주년을맞이한 여성복 '샤트렌'이 2015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고준희를 발탁했다.


이번에 모델로 선정된 배우 고준희는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착용하는 아이템마다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일명 '완판녀'로 론칭 30주년을 맞이한 '샤트렌'의 도약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샤트렌' 관계자는 "배우 고준희의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가 여성스럽고 시크한 '샤트렌'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론칭 30주년을 맞이한 '샤트렌'과 패션 아이콘 고준희와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