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대리점주들과 '화이팅' 다짐

2015-03-0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조이너스'가 지난달 25일 본사에서  대리점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디에프 신임 손수근 대표의 인사와 함께 2015년 '조이너스' 비전을 공유하고 여성복 가두점 매장 리딩 브랜드로 다시 한 번 힘찬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며 대리점주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국 매장주들이 오랜만에 모인 만큼 다양한 질의와 응답이 오고갔으며, 2015년 F/W 상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및 본사와 매장 간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을 논의했다.


'조이너스'는 올해 김희선을 전속 모델로 앞세우고 상반기 드라마 제작 지원 및 버스 광고, 영상 광고, 온라인 강좌 등 다양한 매체 광고를 통해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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