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반달' 화이트 컬렉션 출시

2015-02-27 노지영 기자 njy@fi.co.kr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화이트 컬렉션' 라인이 패션 피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뉴욕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가 15 S/S 시즌 양희민 디자이너의 남성복 브랜드 '반달'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화이트 컬렉션' 라인을 출시했다.



SBS '패션왕 코리아'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양희민 디자이너는 다수의 서울컬렉션으로 두터운 팬 층을 형성한 남성복 '반달'로 대중들로부터 유명세를 탔으며, 이번 '질 바이 질스튜어트'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독특하게 변형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화이트 컬렉션'은 디자이너 양희민과 함께하는 첫 번째 컬렉션으로 남자의 기본 셔츠인 화이트 셔츠를 변형한 디자인을 전개했다.



기존의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 디자인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새로운 디자인의 화이트 컬렉션 제품은 전국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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