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허운창 기자 huc@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 의 남성복 '트루젠'이 드라마 '킬미힐미' PPL로 효과를 보고 있다.
다중인격 소재로 최근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드라마 '킬미힐미'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주인공 지성이 완판남 대열에 합류해 인기를 실감시킨다.
특히 지성은 다양한 인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매 회 보는 재미를 선사, 극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지성의 인기와 더불어 극 중 지성이 착용하거나 사용한 제품들이 모두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완판에 이르고 있는데 이러한 반응이 '트루젠'의 수트도 통했다.
특히, 지성은 얼마 전 여섯 번 째 인격, 17세 여고생 '요나'로 변해 아이돌을 쫓아다니는 완벽한 사생팬 연기를 선보여 큰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차도현에서부터 차요나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극의 전반에 착용했던 수트에 대한 관심도 함께 집중, 해당 수트가 바로 '트루젠'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요나가 선택한 요나 수트는 '트루젠'의 2015년 봄, 여름 신제품으로 독특한 텍스처의 사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드라마 방영 이후 요나 수트는 온라인에서 입소문으로 퍼지며 매장에 문의가 쇄도하는 등 톡톡히 PPL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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