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탑데님 팬츠가 3만9000원!

2015-02-27 이슬 기자 ls@fi.co.kr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탑데님 팬츠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탑텐'의 탑데님 팬츠는 3만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고급 프리미엄 터키 원단을 사용했다. 청바지 직물 중 최고의 평가를 받는 터키의 'MARASSI', 'BOSSA' 청바지 원단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키니, 슬림, 베스키, 보이핏 등 다양한 핏과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은 슬림한 핏으로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연출할 수 있으며, 남성은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에 밑단을 롤업하고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활동성 있는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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