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6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사랑이 엄마로 유명한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의 패션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는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변화 '타임 투 체인지(Time to Change)'라는 콘셉으로 야노시호는 고급스러움과 고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국내 란제리 화보를 처음으로 선보인 야노시호는 세계적인 모델답게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우아함을 극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한편, 야노시호가 2015년 S/S 뮤즈로 활약할 '샹티'는 프리미엄 레이스 제조업체인 독일의 샹티사가 5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시킨 란제리 브랜드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샹티'는 3월 중순 국내 첫 론칭되며, 모바일로 공식 홈페이지(www.chanty.co.kr)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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