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6 김성호 기자 ksh@fi.co.kr
참석자 착용한 대표 상품 '크렉 2L 방수재킷' 눈길
오스트리아 브랜드 '슈나이더'가 24일 서울 대학로 본사에서 대한산악연맹(이하 대산련) 등산교육원 강사를 위한 '의류협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슈나이더'는 강사 200여 명을 위한 의류를 전달했으며, 김종선 '슈나이더' 대표이사, 대산련 남선우 원장과 윤재학 부원장, 이용대 특임교수, 한상구 '슈나이더' 본부장, 대산련 최동섭전무와 박수석 대리 등은 '슈나이더'의 봄 신상품 '크렉 2L 방수재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슈나이더 크렉 2L 방수재킷'은 미국 듀폰 사의 타이백(TYVEK)원단을 사용한 방수 재킷으로 원단 표면에 특유의 크렉으로 다림질이 필요 없는 어반 스타일로 제작된 '슈나이더' 봄 대표 상품이다.
|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