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인티모’, 스테파니 리 화보 공개

2015-02-26 이슬 기자 ls@fi.co.kr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가 모델 출신 배우 스테파니 리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2015 S/S 시즌 언데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스포티 섹시'를 콘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스테파니 리는 레드, 블루 등 강렬한 컬러나 애니멀 패턴을 심플하게 디자인해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휠라 인티모'의 언더웨어를 착용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스테파니 리는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컬러풀한 브라톱과 브리프에 데님 조끼, 후드 재킷 등의 의상을 믹스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스테파니 리는 모 화장품 CF에서 미국 원어민 발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매력적인 마스크와 서구적인 체형으로 패션 및 뷰티업계의 러브콜 1순위로 떠오른 무서운 신예다.


스테파니 리의 '휠라 인티모' 2015 S/S 시즌 화보는 전국 매장과 휠라코리아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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