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데코앤이의 여성복 '나인식스뉴욕'이 뉴욕의 자유롭고 쿨한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2015 S/S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브랜드 고유의 자유로운 뉴요커 스타일에 동시대의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젊고 쿨한 에티튜드를 더해 한 층 더 세련되면서 절제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특히 금발에 파란 눈이 매력적인 모델 샬린 호거 특유의 시크하면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모습과 몽환적인 페이스와 분위기를 지닌 타냐 카티쉬에바의 상반된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뉴욕의 젊고 쿨한 감성이 잘 드러났다.
'나인식스뉴욕' 관계자는 "2015 S/S 컬렉션은 기존의 자유롭고 캐주얼한 뉴요커 스타일에 세련되고 쿨한 감성을 더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향휴하는 2030을 어필할 것"이라며 "앞으로 세련된 뉴욕 스타일로 트렌드에 민감한 2030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편 중국 진출과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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