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데코앤이의 여성복 '데코'가 세계적인 패션 톱모델인 다리아 스트로쿠스를 뮤즈로 선정하고 2015 S/S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다리아 스트로쿠스는 '크리스찬디올' '구찌' '루이비통' 등 해외 명품 브랜드와 유명 패션 매거진의 모델로 활약하며 청순과 섹시, 우아함과 시비함을 넘나드는 천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톱 모델이다.
'데코'는 다리아 스트로쿠스와 선셋이 아름다운 미국 LA에서 2015 S/S 화보 촬영을 했다. 모던하고 시크하면서 삶의 여유를 즐기는 럭셔리한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 이번 콘셉에 다리아 스트로쿠스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분위기가 더해져 완벽한 '데코'의 이미지를 연출해냈다.
다리아 스트로쿠스는 고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는 세계적 스타일리스트 겸 패션 컨설던트인 아다 코코사르가 스타일링을 맡고, 해외 유명 브랜드 및 매거진 룩을 찍은 포토그래퍼 워드 이반 라피크가 함께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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