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3 노지영 기자 njy@fi.co.kr

꽃 향기를 형상화한 '퍼퓸 스니커즈'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스피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XR'이 꽃 향기를 형상화 한 '퍼퓸 스니커즈'를 15 S/S 상품으로 선보인 것.
'퍼퓸 스니커즈'는 꽃 향기에서 영감을 받아 붙여진 이름으로, 1980년대 유행했던 클래식 조거 스니커즈를 여성스럽게 재해석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날렵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파스텔 컬러와 어우러진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가 전체적으로 화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보여준다.
'EXR' 관계자는 "'퍼퓸 스니커즈'는 여성의 발이 아름답게 보일 수 있도록 슬림한 디자인과 파스텔 컬러가 특징"이라며 "다가오는 봄, 운동 시에는 물론 신학기 감각적인 봄 패션을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퍼퓸 스니커즈'는 여성용 사이즈(225~255mm)로 핑크, 그린, 블루 3가지 컬러가 출시됐으며, 가격은 7만9000원으로 전국 'EXR' 오프라인 매장과 'EXR' 공식 온라인 몰(shop.exrkorea.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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