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힐미' 박서준, '노스케이프' 새 얼굴로~

2015-02-13 노지영 기자 njy@fi.co.kr







최근 충무로의 핫 한 배우 배우 박서준이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의 새 얼굴이 됐다.



'노스케이프'는 2015년 새로운 모델로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박서준을 발탁해 그의 강인한 이미지와 함께 '노스케이프'의 다이나믹한 아웃도어 이미지를 키워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배우 박서준은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신비주의 천재소설 작가 오리온으로 열연 중이며, tvN '마녀의 연애'에서는 엄정화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로맨틱한 국민 연하남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전무는 "배우 박서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유쾌한 이미지 그리고 건강하고 당찬 이미지가 '노스케이프'의 개척정신, 모험정신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박서준과 함께 더욱 젊고 다이나믹한 아웃도어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케이프'는 지난해 하반기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지원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며, 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성장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받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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