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2 이슬 기자 ls@fi.co.kr

LF(대표 구본걸)가 전개하는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단독 온라인몰(www.raumedition.co.kr)을 공식 론칭한다.
지난 2013년 론칭된 '라움에디션'은 2030 소비자들을 메인 타깃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 패션 선진국에서 새롭게 유행하는 감각적이고 다야한 콘셉의 슈즈, 가방 및 액세서리 브랜드들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라움에디션' 온라인몰에서는 '벤시몽' '헌터' '요시삼라' '파잘' '콜한' '닷드랍스' '크래쉬 배기지' 등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개되는 브랜드들을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발렌타인데이 기획전 등 온라인몰만을 위한 특별 제품 구성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모바일 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이 함께 출시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임유미 LF 수입액세서리 사업부장은 "온라인 유통은 이제 패션 상품에 있어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유통망으로 부상했다"며 "'라움에디션'의 온라인몰 론칭을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온라인 편집숍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움에디션'은 이번 단독 온라인몰 오픈을 기점으로 '벤시몽' '헌터' '요시삼라' 등을 한정 수량에 한해 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코너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오픈 기념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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