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1 노지영 기자 njy@fi.co.kr

케이브랜즈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여성 브랜드 '머스트비'에서 2015년 광고컷 공개와 함께 중국시장 진출을 알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제안하는 '머스트비'는 봄 광고 컷을 통해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머스트비'는 현재 국내에 65개 오프라인 매장을 바탕으로 2015년 중국 진출을 통한 볼륨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2015년 2월 6일 중국 난징 금응백화점에 첫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상반기 6개, 하반기 9개의 매장을 오픈 예정이다.
금응백화점은 중국 최대 유통기업인 골든이글이 운영하는 백화점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대거 입점해있다.
중국에서 전개하는 '머스트비'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뉴요커의 실용적인 스타일과 파리지앵의 내추럴한 캐주얼 스타일을 접목시킨 콘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중국 시장진출을 금응백화점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중국 내 유통망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을 바탕으로 브랜드 고급화를 이루어 더 많은 중국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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