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0 정용재 기자 jyj@fi.co.kr
‘라메종뒤쇼콜라’ 신세계 본점에 국내 1호점 오픈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가 지난 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 로버트 랭스가 1977년 파리의 유명 아뜰리에에서 탄생시킨 초콜릿 브랜드로 섬세한 초콜릿 커버링부터 호화로운 가나슈, 초콜릿 페이스트리까지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든 초콜릿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위치한 '라메종뒤쇼콜라' 국내 1호점 매장은 프랑스 아뜰리에를 콘셉으로 한 인테리어와 함께 나무 소재 소품을 활용해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매장에서는 '라메종뒤쇼콜라'의 다양한 초콜릿과 마카롱 등이 판매된다. 특히 오픈과 동시에 한달 동안 판매되는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하트 쉐이프 기프트 박스'는 가나슈와 프라리네를 포함한 '라메종뒤쇼콜라'의 베스트 클래식 초콜릿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메종뒤쇼콜라' 관계자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메종뒤쇼콜라' 초콜릿은 질 좋은 카카오 콩과 최고의 빈티지만을 사용한 완벽한 밸런스의 초콜릿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지금까지 타 디저트 브랜드들이 선보인 초콜릿과 차별화되는 프리미엄 럭셔리 초콜릿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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