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리밋, 서포터즈 '리밋피플' 4기 발대식 가져

2015-02-10 노지영 기자 njy@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이 공식 서포터즈 '리밋 피플' 4기를 선발하고,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엠미릿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리밋 피플'은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있는 2535 세대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엠리밋'의 서포터즈로 20:1의 경쟁력을 뚫고 최종 10명이 선발돼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리밋피플' 4기는 트레킹, 스케이트 보딩, 번지점프, 백패킹, 캠핑 등 각기 다른 아웃도어 활동을 체험할 뿐 아니라, 자신만의 아웃도어 패션 제안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활동을 한다.



또한 '엠리밋'의 신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접해볼 수 있는 특전과 함께 최종 우수 활동자에게는 국내여행 항공권 등 활동 우수자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리밋피플' 4기의 첫 번째 활동으로 안동하회마을 근교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과 백패킹을 진행한다.



박용학 '엠리밋' 상무는 "'리밋피플'은 단순한 서포터즈라는 틀에서 벗어나 아웃도어 활동을 체험하고, 직접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새로운 아웃도어 문화를 만들어 나갈 '엠리밋'의 일원"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리밋피플'이 들려줄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을 기대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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