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 젊은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2015-02-06 노지영 기자 njy@fi.co.kr




 



스피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XR'이 새로운 아트디렉터 레나토 몬타네르를 영입한 후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젊은 감성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에 2015 F/W 컬렉션을 공개하는 'EXR EXCELERATE Night' 행사가 지난 5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상의 퀄리티와 퍼포먼스로 진화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변경하고 리브랜딩 된 'EXR'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EXR'의 아트디렉터로 영입된 이탈리아 패션디자이너 겸 디렉터 레나토 몬타네르의 2015 F/W 컬렉션 대표 아이템이 공개됐다.

'EXR' 2015 F/W 컬렉션은 모터스포츠의 감성이 내재되어 있는 '프리미엄 라인',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집약시킨 '스피드 라인', 모토스포츠와 자동차, 제트스키 등 모터스포츠의 조형미와 컬러풀한 그래픽 요소들을 담은 '헤리티지 라인', 활동성과 몸과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 '액티브 라인' 등 각기 다른 4가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준석 이엑스알코리아 상무는 "기존의 스포츠 브랜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아이덴티티를 담은 브랜드로 리뉴얼 했다"라며 "이번에 선보인 컬렉션은 지난해 5월부터 새롭게 영입한 아트디렉터 레나토 몬타네르가 여러 콘셉의 4개의 텍스타일 라인을 나눠 'EXR'의 모터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R'의 새로운 아트디렉터 레나토 몬타네르(사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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