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스트리트 감성 '슈퍼콤마비'

2015-02-06 노지영 기자 njy@fi.co.kr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유니섹스 브랜드 '슈퍼콤마비'가 화제다.



코오롱FnC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세컨 라인 '슈퍼콤마비'를 론칭하고, 지난 5일 '슈콤마보니' 청담직영점에서 론칭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슈퍼콤마비'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기본아이템에 로고와 심볼, 타이포그래피, 패턴의 유니크한 요소를 가미한 유니섹스 패션 브랜드로, 10~20대를 겨냥해 패션을 넘어서 현시대의 문화를 이야기 하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콤마비'의 상품 40%는 슈즈, 액세서리와 의류는 각각 30%로 구성돼 있으며, 라이프스타일, 여행, 애완동물 등의 다양한 라인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가격은 슈즈 14만9000원~24만9000원, 맨투맨 4만9000원~9만9000원, 백팩 11만9000원~14만9000원 대로 만나볼 수 있다.



조성훈 '슈퍼콤마비' 마케팅팀 대리는 "새롭게 선보인 '슈퍼콤마비'는 롯데백화점 광주점 오픈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청담점, IFC몰, 전국 롯데백화점 등에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며 "슈즈, 의류 외에도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상품을 주력으로한 매장 또한 계획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보현 총괄 이사는 “'슈퍼콤마비'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형태의 브랜드 조닝으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진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다"라며 "다양한 문화를 자유로운 사고를 통해 즐기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슈퍼콤마비'의 매력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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