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스펙트레’와 콜래보 선글라스 눈길

2015-02-06 허운창 기자 huc@fi.co.kr

 







신원(대표 박성철)의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스펙트레'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반하트'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브랜드 '스펙트레'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미러 선글라스의 대표 브랜드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예술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펙트레'의 미러 선글라스는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세심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사진들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럽 감성이 공존하는 두 브랜드의 특별한 콜래보레이션 제품 출시 소식에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번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한정판으로만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함을 담고 있다.



'반하트'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스펙트레'와의 콜래보레이션이 클래식함을 대표하는 수트와 미러 선글라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며 "브랜드가 첫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통해 이번 S/S 시즌 보여주고자 했던 컬러를 잘 표현한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하트'와 '스펙트레'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오는 2월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는 이번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2015 S/S 시즌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 미리 선보이며 새로운 스타일의 컬렉션을 완성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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