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5 노지영 기자 njy@fi.co.kr


제일모직의 '빈폴액세서리'가 베이비 사이즈의 미니백 '럭키베이비'를 출시했다.
'빈폴액세서리'는 2014년 가을·겨울 시즌 출시돼 완판을 기록했던 럭키백의 미니사이즈 버전인 '럭키베이비'.
럭키베이비는 작지만 임팩트있는 액세서리로 미니백만의 엣지있는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실용성을 최적화했으며, '빈폴액세서리'만의 모던한 감성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럭키베이비는 민트-스카이블루-핑크-코랄-아이보리-브라운-네이비 등 7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6만8000원이다.
진민옥 '빈폴액세서리' 상품기획자는 "럭키백, 헤릿백 등 잇백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나가고자 럭키베이비를 출시하게 됐다" 라며 "봄을 맞아 신선하고 상큼한 잇백을 찾아 헤매는 여성들에게 럭키베이비가 최고의 선물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빈폴액세서리'는 럭키베이비의 예약 판매를 7일까지 전국 매장 및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상품은 예약판매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인 3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